건강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근데 그걸 몸으로 느끼는 사람을 의외로 많지 않다. 건강검진에서 좋지 않은 소견이 나왔다. 증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위험하다 정도의 소견이지만 그래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미안함이 든다. 소중한 사람, 나 자신을 위해서 좀더 나를 아껴야 겠다. 공유하기: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