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 누군가 출근길 기둥마다 손톱만큼 조그만 밥뭉치를 올려놨다. 뭐지 싶다가 ‘아 이게 까치밥 이라는거구나..’. 누군지 궁굼하다. 공유하기: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