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혁이

오랜만에 동혁이 만났다. 의대교수님이 되신 이분은 고등학교때 나랑 알고나서 세상이 순수하지 않다는걸 알게 됐다고 했다..-_-? 날 처음 본것도 내가 사고치고 도망치는 중 이었다고..
그래도 그때 알게 된게 무척 고맙다고 했다. Me too.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 쥐꼬리만큼 있는 문학적 감성은 동혁이와의 대화에서 절반 이상은 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낙지탕탕이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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