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향

6월 7월

Ruby on rails 스터디에 참여해 공부를 하고 있다. 원래 Javascript 연마를 완전히 하고 다른 언어를 공부하고자 했지만 팀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스터디라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갑자기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맡게됐다. 홈페이지 제작 업무도 있고, 공부, 서비스 운영. 정신없어 보이지만 잘 정리하면 내 목표에 맞게 이용할 수도 있을거 같다.

홈페이지 제작은 워드프레스 연습.
ROR스터디는 rails 기본을 익히되 팀플에는서 주로 Front 단을 맡으면 좀더 javascript 연습에도 도움이 될거다.
기본적으로 현재 당장의 목표는 두개다. 인프런의 성장과 프론트앤드 개발자로서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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