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시끄러 미금역서 치과치료 후 일할겸 기다릴겸 해서 근처 카페로 들어왔는데 너무 시끄럽다. 실시간으로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카페가 아닐까. ㅠ.ㅠ 옆에 갈껄. 공유하기: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