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도 서비스를 시작할 순 있는데..

브레이킹 배드

9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서비스를 준비중인 분들과 대화 할 기회가 가끔 생기는데, 좀 안타까울 때가 많다.

대략 두 부류인데 서비스를 직접 만들 기술이 없으면서 처음부터 모든 일이 자동화 되는 완벽한 물건을 만드느라 외주 개발로 없는 돈 다 쏟아붓거나, 아니면 외주 개발 비용을 무슨 똥값으로 생각하다 비용 상담해보고 놀라서 아무것도 안한다. -_-;;

요즘엔 일을 쉽게 도와주는 여러가지 툴들이 많기 때문에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최소한으로 투박하게 만들고 외부 서비스들로 일정기간은 보완할 수 있는데 그걸 대부분 모른다. 사실 완전 기술 서비스만 아니라면 Wix 로 홈페이지 만들고 메일침프, 구글독스 만 잘써도 어떤 서비스든 시작은 할 수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런 사람들을 위한 강좌를 직접 만들어 보고는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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