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일부터 월말까지 제주도에서 지낸다. 현지에서 숙소와 사무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마음을 비우고 지원해 봤는데 덜컥 되어버렸다. 지원하고 선정(?)됐다는 통보가 오기까지 하루, 그리고 출발하기까지 5일이다.-_-;;
사람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주면 엄청 부러워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죄책감이 조금씩 든다. 너무 속편하게 가는거 아닌가..ㅋㅋ

그동안 일적으로는 업되고, 개인적으론 다운됐다. 이번 한달동안은 둘다 중간을 맞추고 오는것이 목표다.

의견을 남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