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어설픈 고리는 항상 적절한 강도의 텐션을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결고리가 끊어지게 된다. 끊어지는 순간의 손실과 책임은 온전히 나의 것이다. 나는 느슨한 사람이기에 언제나 적절한 강도의 텐션을 유지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고리를 단단하게 고쳐놓던지, 새로운 고리를 마련하던지 무엇이든 해야한다. 노트북 든 가방이 돌바닥에 또르르..ㅠㅠ 공유하기: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