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가장 좋아해왔던 정치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삶에서 보여줬던 대로, 깨끗하지 않은것에 부끄러워 할줄 알았던 사람이었나보다. 그 이후로 줄곧 고뇌와 번민속에 지냈을 그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정의라는 무게는 사람에 따라 너무도 다르다. 편히쉬시길. 그래도 너무 아쉬워요. 공유하기: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