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가끔. 그 누구도 책임지지 못할것 같은 무서운 일이 발생하곤 한다. 그런 큰 일이라도.. 좋은일이던 안좋은 일이던 그 책임의 끝은 결국 리더의 몫이다.이게 리더와 조직이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정의와 책임감 이라는 무게는 사람에 따라 너무도 다르다.그건 정말 불공평한거 같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671349?c=true#138828962 공유하기: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