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카테고리 리스트 출력 플러그인 List category posts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구축할때 필요한 기능이 있으면 플러그인을 먼저 찾게된다. 직접 코드로 짤수도 있겠지만, 일할때는 속도가 우선이니. 메인에 특정 카테고리,그룹의 리스트를 따로 보여줘야 할때가 많은데 List category posts (워드프레스 카테고리 리스트) 라는 플러그인을 쓰면 된다.  옵션도 워낙 다양해서 직접 코드 짜려던게 머쓱해질 정도다.

포스트 안에서 숏코드로 사용하는것도 편하지만 에디터로 페이지 템플릿을 만들때 사용하면 정말 간편하다.

카테고리별로 다양하게 내용을 표시하면 이런 카테고리별 갤러리도 금방 만든다.

 

Other notes

INSTRUCTIONS on how to use the plugin

Selecting the category

The plugin can figure out the category from which you want to list posts in several ways.You should use only one of these methods since these are all mutually exclusive, weird results are expected when using more than one:

When using List Category Posts whithout a category id, name or slug, it will post the latest posts from every category.

Using more than one category

Pagination

To use pagination, you need to set the following parameters:

  • pagination set it to yes.
  • numberposts – Posts per page are set with the numberposts parameter.
  • instance (only necessary when using the shortcode with pagination more than once in the same page/post) – a number or name to identify the instance where you are using pagination. Since you can use the shortcode several times in the same page or post, you need to identify the instance so that you paginate only that instance.

Example:

You can customize what to show for the “next” and “previous” buttons in the pagination navigation. Use the following params:

  • pagination_prev – Replace the “<<” characters in the “previous” button in the pagination navigation with a custom text.
  • pagination_next – Replace the “>>” characters in the “next” button in the pagination navigation with a custom text.

Changing the pagination CSS

If you want to customize the way the pagination is displayed, you can copy thelcp_paginator.css file from the plugin’s directory to your theme’s directory and customize it. Do not customize the file on the plugin’s directory since this file will be overwritten every time you update the plugin.

Other parameters

Show the excerpt or full content of the post. If there’s a <!–more–> tag in the post, then it will behave just as WordPress does: only show the content previous to the more tag. Default is ‘no’. Ex:

  • meeting with 야무님

    무지추운 날이었다. (오늘이 더 춥지만.) 대학로까지 다녀왔다.

    인프런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건 콘텐츠를 제공해줄 능력있는 선생님들 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내가 컴공과 출신도 아니고 개발 경력이 또한 없으니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 줄만한 능력있는 선생님들을 알기가 참 어려웠다. 그러던 와중에 내가 배우고 싶어하는 Front-End 분야에서 유명한 강사이신 야무님께 연락을 했었는데 다행히 연락이 잘 닿았고 몇번의 구애(?) 끝에 어제 만남을 가졌다.

    우왕. 엄청 박식하고 유쾌하고 넘치는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인프런에 관한 일 떄문에 꽤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데 그중에 가장 많은 이야기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던 시간이었다. 아이디어도 개인적인 이야기도 즐거웠다. 무엇모다도 개발 교육에 대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과 원칙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졌다. 거기에서 시작되는 노력도.

    많은 이야기를 했느데 확실히 혼자만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들으면 생각이 차곡차곡 분류되고 정리되는 기분이다. 아직 새로운 사람과 일적으로 만남을 갖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좀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Continue reading →
  • TV , 선택장애

    프로듀사를 보고나서 후유증이 TV를 키는 횟수가 잦아졌다는 거다. 주말말고는 거의 TV를 키지 않았는데 몇주 잠깐씩 봤다고 주중에도 무의식중에 리모컨 전원버튼을 누르게 된다. 다른 할것도 많은데 이러면 안되겄다 싶어 TV 를 되도록 안보려고 하는데, 오늘 밥먹으면서 내가 무지막지하게 TV를 켜고 싶어한다는걸 느꼈다.
    이상하지 않나. 사실 TV말고 나에겐 컴퓨터,아이패드,아이폰, 게다가 플스 까지 있다!! 무엇이던지 하나만 잡아도 TV보다 재밌을거고, TV에서 재밌는걸 골라 볼 수도 있을텐데! 왜 TV를 그리워 할까. 사실 티비 켜면 재밌는거 잘 안하자너. 한다고 해도 다 다른 물건들로 볼 수 있는 것들이고.

    잠깐 생각해본 결과 왜 TV를 켜고 싶은지에 대해 내가 내린 결론은 TV는 나 대신 선택을 해준다는거다. 그래! 난 아이패드나 맥으로 어떤걸 할지 선택하는것이 어렵고 구찮은거다!! TV 는 그냥 켜주면 알아서 뭐든지 보여주잖아. 나에게 수많은 대안을 보여주고 채널별 시간대에 맞춰서 알아서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보여준다. 난 보기만 하면 되는거야. 선택의 노동에 대해 해방을 시켜주는 거지. 선택장애인 나같은 사람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샘이다.

    내 선택장애는 이렇게 TV에 의해서 알게 모르게 커진거 아닐까? 으흐흐.. 아아아 안되겠다. 차라리 티비를 볼바에야 미드를 하나씩 보자. 다시 덱스터나 아님 본적없는 프랜즈 라도 봐야겠다. 식단적 선택장애 증후군이 이미 심한 내가 더 심해지면 아주 큰일난다 큰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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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sonry plugin 사용시 위아래 위아래 붙는 문제 해결.

    masonry 플러그인을 사용할때 div 애들을 따로따로 자리잡아주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있다. 근데 div 에 주어진 속성에 모자람이 있다거나 그럴때 위아래 있는 애들끼리 붙는현상이 속썩일때가 있다. 화면창 줄이거나 늘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화면창 줄이거나 늘리면 다시 제자리를 찾으니 이걸이용해서 로드될떄 한번 더 로드하면 해결이 된다.

    예를들어.

    jQuery(document).ready(function($){
    var $container = $(‘#hjPortfolio’);
    $container.masonry({
    itemSelector: ‘.hjPortfolio’
    });

    얘네들만 있으면 클래스 이름이 hjPortfolio 인 애들이 위아래가 붙는데.(여러속성값이 모자를때)
    jQuery(document).ready(function($){
    var $container = $(‘#hjPortfolio’);
    $container.imagesLoaded(function() {
    $container.masonry({
    itemSelector: ‘.hjPortfolio’
    });
    });
    저 빨간애를 추가해주면 된다.

    처음에 붙어있던애들이 화면줄이거나 늘려서 masonry가 적용되 자리를 되찾는걸 이용한거다.
    알겄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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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Last of Us (라스트오브어스)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좀 그렇지만. 게임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긍정적이진 않았다.

    나뻤다는건 아니고.. 그냥 생산적인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졌던게 사실이다.
    난 재밌게 하지만 여자친구나 다른 지인들에게 권하기 좀 부끄러운것.
    나에겐 재밌는 친구지만 소개하기는 부끄러운 그런존재.
    오직 재미만을 위한 시간죽이는 도구 라는 인식이었다.(하긴 재밌게 시간죽이는게 어디여..)

    그랬던 날 비웃듯이 2014년도에 인생 최고의 종합예술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을 두개나 만날수 있었다. 그중에 하나가~

    “The Last of Us”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거의 끝물인 인류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엄청 잘만든 광고라고 생각해왔는데, 게임의 최고 장점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몰입감.. 체험감. 아니 빙의라고 하야되나.

    플레이 하던 그 시간동안 난 게임속 ‘조엘’ 이라는 인물에 완벽하게 빙의되어 있었다.
    게임 중간중간 던져지는 물음과 사건등에는 극심한 피로감과 고뇌를, 밝은 애피소드들에선 치유과 유대감을 경험한다.
    특히 마지막 병원에서 던지는 물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인류를 구할 인물은 못되는듯.)

    좋은 그래픽은 보여주었지만 사실 기술적인 면에서 엄청난 게임은 아니다.
    혁신적인 게임시스템을 보여준, 혹은 상상을 넘어서는 설정을 보여준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체험자들의 보편적인 감정을 캐취하여 자연스럽게 풀어낸 라스트오브어스의 이야기는 게임의 ‘적극적체험’ 이라는 강점과 어울려 최고의 몰입감을 경험하게 해준다.
    그 몰입된 과정안에서 느끼는 갈등,기쁨,안도,긴장,슬픔,두려움,애정등 수많은 감정은 단지 게임줄거리가 아닌 나자신의 이야기가 된다.

    게임이 소설,연극,영화와 같이 간접적 체험이라는 같은 본질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예술범주에 들지 못하는 이유가 뭐였을까?
    인간이 가지고 있는 희노애락을 다양하게 보여주지 못했기 떄문 아니었을까.
    라스트오브어스는 이런 물음에 대한 명쾌한 대답인 동시에 완벽한 정답이다.

    좋은영화나 소설을 접한 후엔 진한 여운이 남는다.
    나도 꽤 많은 영화나 소설을 봐왔지만 이 이상의 것은 없었다.
    한때 게임 커뮤니티에서 “라스트오브어스 안한 뇌 삽니다~~!!!” 라는 글이 많이 보였던걸로 기억한다.
    지금도 사고싶다 그런 뇌..ㅋㅋㅋ

    라스트오브어스

    게임은 예술이 될수 있을까?

    당.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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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der issu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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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the full content of the post regardless of whether there is a <!–more–> tag in the post. Ex:

  • meeting with 야무님

    무지추운 날이었다. (오늘이 더 춥지만.) 대학로까지 다녀왔다.

    인프런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건 콘텐츠를 제공해줄 능력있는 선생님들 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내가 컴공과 출신도 아니고 개발 경력이 또한 없으니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 줄만한 능력있는 선생님들을 알기가 참 어려웠다. 그러던 와중에 내가 배우고 싶어하는 Front-End 분야에서 유명한 강사이신 야무님께 연락을 했었는데 다행히 연락이 잘 닿았고 몇번의 구애(?) 끝에 어제 만남을 가졌다.

    우왕. 엄청 박식하고 유쾌하고 넘치는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인프런에 관한 일 떄문에 꽤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데 그중에 가장 많은 이야기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던 시간이었다. 아이디어도 개인적인 이야기도 즐거웠다. 무엇모다도 개발 교육에 대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과 원칙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졌다. 거기에서 시작되는 노력도.

    많은 이야기를 했느데 확실히 혼자만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들으면 생각이 차곡차곡 분류되고 정리되는 기분이다. 아직 새로운 사람과 일적으로 만남을 갖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좀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 TV , 선택장애

    프로듀사를 보고나서 후유증이 TV를 키는 횟수가 잦아졌다는 거다. 주말말고는 거의 TV를 키지 않았는데 몇주 잠깐씩 봤다고 주중에도 무의식중에 리모컨 전원버튼을 누르게 된다. 다른 할것도 많은데 이러면 안되겄다 싶어 TV 를 되도록 안보려고 하는데, 오늘 밥먹으면서 내가 무지막지하게 TV를 켜고 싶어한다는걸 느꼈다.
    이상하지 않나. 사실 TV말고 나에겐 컴퓨터,아이패드,아이폰, 게다가 플스 까지 있다!! 무엇이던지 하나만 잡아도 TV보다 재밌을거고, TV에서 재밌는걸 골라 볼 수도 있을텐데! 왜 TV를 그리워 할까. 사실 티비 켜면 재밌는거 잘 안하자너. 한다고 해도 다 다른 물건들로 볼 수 있는 것들이고.

    잠깐 생각해본 결과 왜 TV를 켜고 싶은지에 대해 내가 내린 결론은 TV는 나 대신 선택을 해준다는거다. 그래! 난 아이패드나 맥으로 어떤걸 할지 선택하는것이 어렵고 구찮은거다!! TV 는 그냥 켜주면 알아서 뭐든지 보여주잖아. 나에게 수많은 대안을 보여주고 채널별 시간대에 맞춰서 알아서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보여준다. 난 보기만 하면 되는거야. 선택의 노동에 대해 해방을 시켜주는 거지. 선택장애인 나같은 사람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샘이다.

    내 선택장애는 이렇게 TV에 의해서 알게 모르게 커진거 아닐까? 으흐흐.. 아아아 안되겠다. 차라리 티비를 볼바에야 미드를 하나씩 보자. 다시 덱스터나 아님 본적없는 프랜즈 라도 봐야겠다. 식단적 선택장애 증후군이 이미 심한 내가 더 심해지면 아주 큰일난다 큰일나.

  • masonry plugin 사용시 위아래 위아래 붙는 문제 해결.

    masonry 플러그인을 사용할때 div 애들을 따로따로 자리잡아주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있다. 근데 div 에 주어진 속성에 모자람이 있다거나 그럴때 위아래 있는 애들끼리 붙는현상이 속썩일때가 있다. 화면창 줄이거나 늘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화면창 줄이거나 늘리면 다시 제자리를 찾으니 이걸이용해서 로드될떄 한번 더 로드하면 해결이 된다.

    예를들어.

    jQuery(document).ready(function($){
    var $container = $(‘#hjPortfolio’);
    $container.masonry({
    itemSelector: ‘.hjPortfolio’
    });

    얘네들만 있으면 클래스 이름이 hjPortfolio 인 애들이 위아래가 붙는데.(여러속성값이 모자를때)
    jQuery(document).ready(function($){
    var $container = $(‘#hjPortfolio’);
    $container.imagesLoaded(function() {
    $container.masonry({
    itemSelector: ‘.hjPortfolio’
    });
    });
    저 빨간애를 추가해주면 된다.

    처음에 붙어있던애들이 화면줄이거나 늘려서 masonry가 적용되 자리를 되찾는걸 이용한거다.
    알겄냐?
    네.

  • The Last of Us (라스트오브어스)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좀 그렇지만. 게임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긍정적이진 않았다.

    나뻤다는건 아니고.. 그냥 생산적인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졌던게 사실이다.
    난 재밌게 하지만 여자친구나 다른 지인들에게 권하기 좀 부끄러운것.
    나에겐 재밌는 친구지만 소개하기는 부끄러운 그런존재.
    오직 재미만을 위한 시간죽이는 도구 라는 인식이었다.(하긴 재밌게 시간죽이는게 어디여..)

    그랬던 날 비웃듯이 2014년도에 인생 최고의 종합예술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을 두개나 만날수 있었다. 그중에 하나가~

    “The Last of Us”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거의 끝물인 인류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엄청 잘만든 광고라고 생각해왔는데, 게임의 최고 장점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몰입감.. 체험감. 아니 빙의라고 하야되나.

    플레이 하던 그 시간동안 난 게임속 ‘조엘’ 이라는 인물에 완벽하게 빙의되어 있었다.
    게임 중간중간 던져지는 물음과 사건등에는 극심한 피로감과 고뇌를, 밝은 애피소드들에선 치유과 유대감을 경험한다.
    특히 마지막 병원에서 던지는 물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인류를 구할 인물은 못되는듯.)

    좋은 그래픽은 보여주었지만 사실 기술적인 면에서 엄청난 게임은 아니다.
    혁신적인 게임시스템을 보여준, 혹은 상상을 넘어서는 설정을 보여준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체험자들의 보편적인 감정을 캐취하여 자연스럽게 풀어낸 라스트오브어스의 이야기는 게임의 ‘적극적체험’ 이라는 강점과 어울려 최고의 몰입감을 경험하게 해준다.
    그 몰입된 과정안에서 느끼는 갈등,기쁨,안도,긴장,슬픔,두려움,애정등 수많은 감정은 단지 게임줄거리가 아닌 나자신의 이야기가 된다.

    게임이 소설,연극,영화와 같이 간접적 체험이라는 같은 본질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예술범주에 들지 못하는 이유가 뭐였을까?
    인간이 가지고 있는 희노애락을 다양하게 보여주지 못했기 떄문 아니었을까.
    라스트오브어스는 이런 물음에 대한 명쾌한 대답인 동시에 완벽한 정답이다.

    좋은영화나 소설을 접한 후엔 진한 여운이 남는다.
    나도 꽤 많은 영화나 소설을 봐왔지만 이 이상의 것은 없었다.
    한때 게임 커뮤니티에서 “라스트오브어스 안한 뇌 삽니다~~!!!” 라는 글이 많이 보였던걸로 기억한다.
    지금도 사고싶다 그런 뇌..ㅋㅋㅋ

    라스트오브어스

    게임은 예술이 될수 있을까?

    당.욘.

  • order issue #1

Will print the value of the Custom Field “Mood” but not the text “Mood: [value]”.

  • template – By default, posts will be listed in an unordered list (ul tag) with the class ‘lcp_catlist’:

    <ul class="lcp_catlist"><li><a href="post1">Post 1</li>...

    You can use a different class by using the class parameter.

    You can create your own template file (Check Template System further down this document) and pass it as a parameter here. The parameter is the template name without the extension. For example for mytemplate.php, the value would bemytemplate.

    You can also pass these two parameters which yield different results:

    • div – This will output a div with the lcp_catlist class (or one you pass as a parameter with the class argument). The posts will be displayed between p tags.
    • ol – This will output an ordered list with the lcp_catlist css class (or the one you pass as a parameter with the class argument) and each post will be a list item inside the ordered list.
  • morelink – Include a “more” link to access the category archive for the category. The link is inserted after listing the posts. It receives a string of characters as a parameter which will be used as the text of the link. Example:
      Read more
    • posts_morelink – Include a “read more” link after each post. It receives a string of characters as a parameter which will be used as the text of the link. Example:
      • link_target – Select the target attribute for links to posts (target=_blank, _self, _parent, _top, *framename*). Example: [catlink id=3 link_target=_blank] will create: <a href="http://localhost/wordpress/?p=45" title="Test post" target="_blank">Test post</a>
      • no_post_titles – If set to yes, no post titles will be shown. This may make sense together with content=yes.
      • link_titles – Option to display titles without links. If set to false, the post titles won’t be linking to the article.

      Widget

      The widget is quite simple, and it doesn’t implement all of the plugin’s functionality. To use a shortcode in a widget add this code to your theme’s functions.php file:

      Then just add a new text widget to your blog and use the shortcode there as the widget’s content.

      HTML & CSS Customization

      By default, the plugin lists the posts in an unordered list with the

      CSS class, like this:

      So if you want to customize the appearance of the List Category Posts lists, you can just edit the lcp_catlist class in your theme’s CSS.

      You can also customize what HTML tags different elements will be surrounded with, and set a CSS class for this element, or just a CSS class which will wrap the element with a span tag.

      The customizable elements (so far) are: author, catlink (category link), comments, date, excerpt, morelink (“Read More” link), thumbnail and title (post title).

      The parameters are:

      So let’s say you want to wrap the displayed comments count with the p tag and a “lcp_comments” class, you would do:

      This would produce the following code:

      Or you just want to style the displayed date, you could wrap it with a span tag:

      This would produce the following code:

      Elements without a specified tag, but a specified class, will be wrapped with a span tag and its class. For example this:

      Will produce the following:

      The only exceptions here are the title_tag and title_class parameters. If you only use the title_class parameter, the CSS class will be assigned to the a tag like this:

      Will produce:

      But if you use both:

      You will get:

      Template System

      Templates for the List Category Plugin are searched for in your WordPress theme’s folder. You should create a folder named list-category-posts under ‘wp-content/themes/your-theme-folder’. Template files are .php files.

      You can use the included template as an example to start. It’s in the plugin’s template folder under the name default.php. To use a template, use this code:

      If the template file were templatename.php.

      You can have as many different templates as you want, and use them in different pages and posts. The template code is pretty well documented, so if you’re a bit familiar with HTML and PHP, you’ll have no problems creating your own template. I’m planning on reworking the template system in order to have a really user friendly way to create templates.

      의견을 남겨주세용